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인다 솔직히 소요는 상류도 좋아하는 거 같긴한데
걍 서로 질투하고 약속하고 미래를 생각하는건 경밖에 없어보여
상류를 좋아하는건 걍 잘생겨서 그런거 같고 이 남자랑 미래를 함께할 생각까진 없어보임 그리고 창현은 음....여기까지 봤을땐 걍 얘는 좋은 오빠로 남는게 최선같음 그리고 왜 도산경 질투하는지도 모르겠어 자기도 도산경 이용하고 싶어서 소요보고 잘해주라고 하는 판에 나는 소요는 창현 위해서 지금도 할만큼 하고도 남았다고 보는데 창현은 소요를 위해 뭘 했지싶음 근데 갈수록 도산경이 우유부단하게 군다는 ㅅㅍ를 봐서 걱정임 아니 너라도 제발ㅠㅠ우유부단캐는 싫은데ㅠㅠ여주가 남자 넷이랑 엮였는데 부럽다기보단 지금으로선 걍 맘고생×4 된 거 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