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 보고나서 이런 충만한 기분 오랜만임
모든게 해피하게 잘 마무리되고 남여주 캐도 둘 다 너무 좋았고
둘 애정 서사도 넘 좋았다 연애말고 결혼한 부부 캐를 이렇게 좋아해 본 게 처음인듯 그리고 막판에 둘이 같이 싸우는데 면당이 캐 진짜 존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첩도 안 들이고 평생 둘이 깨볶고 잘 살 거 생각하니 너무 좋아ㅜㅜㅜ몇 편 더 보고싶은 심정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완결낸것도 좋아 완전 꽉 닫힌 해피라서 앞으로도 생각나면 재탕 할 수 있을듯
하..그래서 이제 이 충만한 마음을 안고 장상사를 시작해보려고ㅋㅋㅋㅋㅋㅋ
보다가 힘들면 다시 류주기로 돌아와야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