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억에 남게 봤던거는
축옥 성한찬란 도화년 서권일몽 앵도호박 절요 이렇게 인것 같아.
기존에는 선협물들을 좀 찾아봤었고, 무협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좀 정적인?게 취향이 아닌가 싶어. 너무 판타지적이지 않은 로맨스 기반 정치극을 좋아하는 것 같아.
(서권일몽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그냥 재밌었어!)
원래 배우덬 아니어도 봤던 배우의 다른 필모 타고 보는 걸 좋아하는데 전희미/장릉혁/조금맥의 다른 필모들은 이미 훑어서 그닥 취향이 아니었던 것 같아.
류우녕은 작품들 줄거리는 흥미가 있는데 새드엔딩이 주인 것같아서 좀 나중에 보고 싶어ㅜㅜ
앞서서 말했던 작품들때문에 차방덬들이 배우의 다른 필모그래피 추천해주면 헛수고한 느낌들까봐 자세히 썼어...
추천해줄수 있는 드라마 있으면 댓남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