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장완이 나온다길래 본기시작한건데
뒤로갈수록 장완이 눈에 안들어오는 나발견
상류 처음에 보면서 분명 얘뭐야 개싸가지없는 뱀요괴!!!이러면서 봤거든??
근데 지금은 상류한테 머리채 잡혀가지고 반이상 넘게 보고있는데
뒤로갈수록 상류랑 소요랑 둘이 아무말없이 눈빛교환하는거 볼때마다 나한테 고충심어져있는 기분임
상류야 소요야 너네 그거 사랑아니냐ㅠㅠㅠ
근데 상류는 사랑인거같은데 소요는 몰까. 진짜 그냥 친구의 정인걸까.. 아직도 잘 모르겠음.
내용은 지루하기 짝이없다고 생각하는데 상류 땜에 끝까지 다볼거같긴한데, 결굴 둘이 안되는거 알고 볼려니까 벌써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