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친 존나 느끼한데 섹시한데 야시꾸리하네
면당이가 내가 너 못 죽일까봐? 이러니까
면당이 칼 목에 가져다대면서 너를 위해서는 두 다리든
목숨이든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와 그 말 하면서
보는 눈빛이 진짜 미첬어요
얘가 이런 말도 할 수 있는 캐릭이라니
진짜 남들 앞에서는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는 앤데
면당이 위해서는 걍 간이고 쓸개고 다 갖다바칠건가봐
nn년동안 행주 본 사람들은 이 모습 보면
다 놀라자빠질듯 분명 초반엔 막 사람 고문하고 그랬던 앤데
지금은 그저 면친놈일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