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 일본으로 우회했더니 한글 자막 나와서 방금 다 봤는데...
엄마... 진짜 어떻게 사람이 그러지?
자기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될거 같으니까 이판이 찾아 오다니....
그래도 이판이가 잘라내는 부분에서 잘했다 우리 이판이 라고 현실로 말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쌍옌 말고는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판이 대사가 너무 맘 아팠어ㅠㅠㅠ
(아니야 내가 사랑한다 우리 이판이!! 이판이 사랑하는 사람 많아!!)
중티가 이판이 무대의상에서 나오다니ㅠㅠㅠ
딸기케익에 딸기 박힌 것도 아니고.... 그게 뭐야ㅠㅜㅠㅜ 순서 체크할 때 의상 입고 올라가지ㅠㅜ
쌍옌가족이 이판이 따뜻하게 맞아 주는것도 좋았고...
아주 떨어진 시간 보상이라도 하듯이....🫣🫣🫣
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이판이 행복한거 봐서 좋네!
근데 자막 나와 있는데... 그냥 우리도 섬나랑 같이 공개해주지......
(그리고 븨피엔 안지우고 나둔 과거의 나 칭찬한다!!)
나 더우인 방송 보는거에 난홍 굿즈 그 카드 개봉 봤는데
포카들 이쁘네~ 사고 싶다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랜덤에 한박스를 사도 원하는게 안나온걸 보니.. 영상 본걸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