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이는 차마 찌르지못했지만 그럼에도 그거조차 후회해서 응룡의 조각을 살려둔건데 익신은 자신의 선택으로 주염이 모든 짐을 가져가지않도록 찔러서 편하게 갈수있게 한게 좋았음
그러면서도 식신을 살리려고 생각한거까지 너무나 빙이와 닮아있으면서도 다른게 좋았던거같음
서사를 참 잘 썼어 주염이 모든 짐과 모든 굴레를 짊어지는거 슬퍼서 선택을 튼거까지 갓벽했음
그러면서도 식신을 살리려고 생각한거까지 너무나 빙이와 닮아있으면서도 다른게 좋았던거같음
서사를 참 잘 썼어 주염이 모든 짐과 모든 굴레를 짊어지는거 슬퍼서 선택을 튼거까지 갓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