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엔딩마저도 전생이랑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전생엔 차마 친우를 못죽일테니 스스로 희생하는 남주현생엔 자기가 친구 죽인 죄책감 평생 떠안고 갈테니 편히 가라는 섭남누가 이김 이 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