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뽕 이해함. 뭔가 그 당에 눈치보는 뭔가도 이해함. 다 이해함 그럴수 있다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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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890
근데 그걸 진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연출과 촤! 봐주세요!제!가!이!렇!게!충!성! 여기서 갈림.
전자만이 나의 밥친구가 될수 있지.
근데 그걸 진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연출과 촤! 봐주세요!제!가!이!렇!게!충!성! 여기서 갈림.
전자만이 나의 밥친구가 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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