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쫌 억지이다 싶었던게 알고 보니 궁상각이랑 궁지우랑 다 짜놓은 각본이었고 거기에 상관천이 걸려들어서 거짓정보 잘못 전달해준거에서 궁상각 동생이 막 눈물까지 흘리면서 연기했던거가 억지스럽긴했거든. 그래도 거기까지도 이해할려고 그랬어ㅋㅋ
근데 궁상각이랑 상관천이랑 키스는 커녕 아무런 별 스킨쉽도 없었는데 갑자기 임신했다는 설정은 진짜 황당무계하다ㅋㅋㅋㅋ
자기 핏줄가졌다고 하니깐 그냥 보내주는것도 드라마 내내 보여줬던 궁상각캐릭터랑 안맞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아직도 상관천 얘기가 진짜인지 나도 못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