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의 고장극만 보는데 요즘 보고있는게 연달아 왜 이러는지...
도대체 여주한테 언제 끌린건지 모르겠다.
남여주 붙으면 그림체도 이쁘고 분위기도 괜찮은데 도저히 남주 서사를 모르겠어. 첫눈에 반한 금사빠인가?
여주 중심 드라마는 이 점이 아쉬워. 남주 심리나 상황을 잘 이야기 해주질 않아.
난 남주의 설렘, 절박함, 아픔 이런걸 좀 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남주 중심인 드라마들은 로맨스 비중이 적은 것같고.(피땀눈물 좋아함) 남주 감정선에 친절한 고장극 없을까? 기왕이면 최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