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무슨 딸을 원수보는것 마냥 계속 몰아세우고 진짜 악귀씌인줄 알았는데 엄마 너무 불쌍함 ㅠㅠㅠㅠㅠ오죽하면 자기 목숨까지 버릴각오하고 딸은 어떻게든 구하려고 저랬을까싶은게 시발 남편이고 시어머니고 나발이고 그냥 저집 식구들 다 죽여버리고싶은거 백만번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