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저 서사들로 애들을 성장시킬 필요있을까 싶음.
그리고 사고들이 다 직업관련이라 더 심란하달까.
그리고 치치가 현실적인 캐라고들 하던데... 내가 보기엔 현실적인게 아니라 그냥 집안 분위기땜에 심리가 꼬여 자란 애라고 밖에 보이지 않음. 성장하면서 그냥 멀어진 인연이었다면 좋겠구만, 에휴...
암튼 리뷰에 13-15화 좋다는 글 보고 딱히 재미 못 느끼고 참고 봤다가 거하게 뒷통수 맞은 느낌이랄까ㅠ 나랑은 좀 안 맞는거 같아. 힐링이 필요함.ㅠ 그래도 시츠, 환얼, 쑹충은 이뻤다. 리톈도 갈수록 호감캐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