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그런 생각 안드는데 뒤로 갈수록
능숙한 누나한테 휘둘리는 쑥맥 연하남처럼 보여ㅋㅋㅋㅋㅋㅋ
지금 전남편이랑 황실 연회에서 무대 하는 거 보고 속 뒤집어져서 삐져있다가
강리가 '내 생각에도 내 인생 최악의 연주였음 담에 다른거 연주해줄게' 하는 장면 보는데
걍 강리 손바닥 안에 있잖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리 주변에는 전남편도 있고 사촌오빠도 있고.. 숙국공 같은 남자가 질투 하는거 존잼ㅋㅋㅋㅋ
초반엔 그런 생각 안드는데 뒤로 갈수록
능숙한 누나한테 휘둘리는 쑥맥 연하남처럼 보여ㅋㅋㅋㅋㅋㅋ
지금 전남편이랑 황실 연회에서 무대 하는 거 보고 속 뒤집어져서 삐져있다가
강리가 '내 생각에도 내 인생 최악의 연주였음 담에 다른거 연주해줄게' 하는 장면 보는데
걍 강리 손바닥 안에 있잖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리 주변에는 전남편도 있고 사촌오빠도 있고.. 숙국공 같은 남자가 질투 하는거 존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