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개단 (존잼... 그냥 존잼)
국색방화 (이거 진짜 울면서 봄 존잼)
영야성하 (묘묘 자기 귀엽. 로맨스도 좋긴한데 그 세계관이랑 4명 우정이 너무 좋았음)
★★★★
삼생삼세 (이게 처음 완주한 중드고 한 세번은 돌려본듯)
창란결 (처음에 여주 목소리가 약간 진입장벽이었지만 재밌게 봄)
장상사 (역하렘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재밌게 봄 장만의랑 양쯔 연기 너무 좋았음)
★★★.5
장월신경 (이건 초반이 진짜 재밌어서 두 번 돌려본듯)
선태유수 (이것도 나름 재밌게 봄ㅋㅋ)
★★★
사금 (이건 뚝뚝 끊기긴하는데 그래도 여칠 캐릭이 좋아서 다 봄)
오복임문 (다섯 자매 얘기 어떤건 스킵하고 보긴했지만 나쁘지 않았음)
★★
류주기 (이것도 그냥 그럼)
금수안녕 (이것도 그냥 그랬어)
★
묵우운간 (완주하긴했는데 재밌지는 않았어..... 주인공들 케미가 딱히 안느껴짐)
불호나 중도하차한 것들
투투장부주 (여주가 너무 어릴때 남주를 만난게 거슬렸...)
영안여몽 (남주캐릭터가 뭔가 마음에 안들었음)
백월범성?
칠시길상 (뭔가 연기가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