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옌 이판 존잘존예 1화 보는 내내 감탄
이판 자다가 무서운 꿈꾸고 눈 뜰때 와, 미쳤어
빛으로 가득한 풍경들이 흘러가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고
이판이 집은 더 인상적이었고
와중에 방문에 그려진 고양이 그림보고 웃음 이판이가 그렸겠지?
이판의 회상 장면이나 문열었을때 서있던 그 XX 보고 깜짝 놀람
그런씬들 있는건 알았는데 계속 저렇게 사람 깜놀하게 나옴? 진심 놀람
그런일 겪고도 울지도 못하는 이판이 안쓰럽고
자취할때 겪었던 유쾌하지않은 일들 생각나서 기분이 좀 그랬어
내 잘못이 아닌데... 여튼 몇몇 대사나 상황들이 마음 꽁깃하게 만듦
오스트 존좋 👏👏👏

이판이 지하철 내려서 걸어갈때 가사에 눈 결정모양이 반짝이며 움직여
현재와 과거 쌍옌과 이판의 모습, 오스트와 어우러지며 그 씬 좋았음
가사 무슨뜻인지 알면 더 마음에 와닿았을까?
EP1 다음에 나오는 한자는 왜 번역 안해줌
끝에 쌍옌 시점으로 다시 나오는데 👏👏👏
난홍이 생각보다 더 차분한데 계속 이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