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이었던 거 같고..
여주가 해맑게 술마시러가자고 했던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했던가 그랬고
남주가 뒤에 계단참에서 서있다가 여주 몰래 피토하고 계단 난간에 묻고 입닦고 내가 찾아주겟다 뭐
그런 대사 하는 장면의 중드가 계속 생각나ㅠㅠㅠㅠㅠ
분명 내가 봤던 거니까 떠오르는 걸텐데 배우도 누군지 가물하고 제목은 아예 모르겠고ㅠㅠㅠ
차방덬들아 이거 찾을 수 있을까...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장극이었던 거 같고..
여주가 해맑게 술마시러가자고 했던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했던가 그랬고
남주가 뒤에 계단참에서 서있다가 여주 몰래 피토하고 계단 난간에 묻고 입닦고 내가 찾아주겟다 뭐
그런 대사 하는 장면의 중드가 계속 생각나ㅠㅠㅠㅠㅠ
분명 내가 봤던 거니까 떠오르는 걸텐데 배우도 누군지 가물하고 제목은 아예 모르겠고ㅠㅠㅠ
차방덬들아 이거 찾을 수 있을까...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