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 황제라서 그런지 약간 평행세계 장상사 창현 보는 것 같아서 마음 찡하더라ㅋㅋㅋㅋㅜㅜㅜ황권과 사랑 둘 다 쟁취한 창현 보는 느낌 황권 오히려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욱금이 둘 다 가졌네 ㅜㅜ행복해라 강사 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