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ㅠㅠㅠㅠ 나 이거 영자막으로 무슨 말인가 싶었거든. 근데 한글자막으로 보니 바이장 이 보낸 톡이 너무너무 슬프다
토끼가 비쩍 마르고 정원의 꽃이 시들었대 ㅠㅠㅠㅠ
너 지금 어디있냐고 ㅠㅠㅠㅠ
한글자막으로 보니 쌍옌의 마음이 어떤지 너무 와닿아 자기가 무심코 했던말이 이판이에게는 상처였겠구나(=쓰레기집 이야기) 싶은거ㅠㅠㅠ그걸 몰랐던 자신에 대한 자책ㅠㅠㅠ
슬퍼 이씨ㅠㅠ 슬퍼ㅠㅠ
토끼가 비쩍 마르고 정원의 꽃이 시들었대 ㅠㅠㅠㅠ
너 지금 어디있냐고 ㅠㅠㅠㅠ
한글자막으로 보니 쌍옌의 마음이 어떤지 너무 와닿아 자기가 무심코 했던말이 이판이에게는 상처였겠구나(=쓰레기집 이야기) 싶은거ㅠㅠㅠ그걸 몰랐던 자신에 대한 자책ㅠㅠㅠ
슬퍼 이씨ㅠㅠ 슬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