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 먼저 보고 오버핏이 너무 예뻐서 손민수 하기 쉬운 템이라 키가 작은데도 사보고 싶더라고
일단 헤어부터, 맨날 생머리로 다니다가 난홍 보고 난 후에 고데기 열심히 하고 다님 ㅋㅋㅋㅋ
난홍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투투를 보게 됐는데 쌍즈가 달라붙는 옷이랑 샤랄라 원피스 입고 나오니까
또 예뻐보여서 저렇게 붙는 옷을 입어야 살이 쪘는지도 알 수 있고, 바로 살빼야겠다는 생각으로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있지 않겠어? 하면서 또 달라 붙는 옷 찾아보고 있었어
당장 목요일에 21도라서 쌍즈 옷차림 하고 출근했다가 저녁에 퇴근이라 혼자만 봄이여서 꽤 추웠다는 ㅋㅋㅋㅋㅋ
오버핏 예뿌다, 붙는 스타일 예뿌다 와따가따 하면서 요즘 계속 쇼핑몰 들락하면서 장바구니만 커지는 중 ㅋㅋㅋㅋ
헤어도 따라하고 싶은데 나도 머리 꽤 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배들 진짜 머리 길구나를 이 때 체감했어
나도 허리까지 와서 여름에 너무 더워서 머리 쫑쫑 땋고 다녔는데 이판이처럼 옆으로 넘기려니까 머리가 짧아서 웃기더라고 ㅋㅋㅋㅋ
여배들 머리 고장극 때문에 잘 안 자르긴 하겠지만 확실히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