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판이가 계속 시계를 바라보는 행동이나 맞았던 팔을 매만지는 행동은 스트레스 받던 상황을 반복하는거라면
그 후에 쌍옌을 안거나 쌍옌의 침대로 가서 잠드는건
암울했던 과거에 유일하게 숨쉴틈이었던 쌍옌에게 기대고싶은 무의식 반영인거같아서 ㅠ
그리고 이별고했던 죄책감때문에 꽁꽁 싸매고 참기만하던 쌍옌 옆에 있고 싶은 그마음이 행동으로 나오는거 같아서
안쓰러웠다가 귀여웠다 안쓰러웠다가 귀여웠다 난리임 ㅠㅠㅋㅋㅋㅋ
내가 쌍옌이 되서 "웬~솽~장~" 부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