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이야기 끊김 이런것도 아쉬운데
여주랑 남주랑 너무 갈등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바로 화해를 해버려서 약간 김빠지는 느낌
좀 더 섬세하게 끌었으면 좋겠어
강사가 회귀하고 난 후에 여칠한테 너무 빨리 다시 빠진 것도 아쉬웠고...
장공주 때문에 여칠이랑 가까이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것도 너무 고민을 짧게 한 것 같앜ㅋㅋ
또 여칠 정체가 황자라는거 드러났을때도 둘이 너무 빨리 화해함ㅋㅋㅋ
여칠은 원래 좀 가벼운 캐릭터라고 봐서 + 아직 안나온 강사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고 봐서 좀 강사에게 더 큰 복잡한 감정이 없는거 이해는 가는데 처음에 그 남오 성녀라서 아리까리할때 이것도 좀 더 팽팽하고 왔다갔다하게 했으면 좋았을걸 싶더라 장만의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좀 감정선을 복잡하게 다양하게 만들어놓았으면 훨씬 좋았을걸 아쉽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