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가볍다가볍다 하길래 얼마나 가벼운거야 하면서 원작 뒷부분만 좀 훑어봤는데
진짴ㅋㅋㅋㅋㅋ 들마는 나름 무게감을 준거였어
언정 소설 읽으면서 이런 골때리는 캐릭은 첨인듯ㅋㅋㅋㅋ
진짜 성격 단순하고 모든신경과 집중이 여주한테 가있는, 자기가 태어난 이유는 여주 만나기 위해서라고 하니까ㅋㅋㅋ
그리고 질투도 진짜 각양각색이야 키우는개한테도 질투, 여주가 시선줬다고 여자한테도 질투, 소설에선 오라비강담도 질투함
나랑 혼인하는데 오라비가 왜 업어주냐곸ㅋㅋㅋㅋ
보통은 남주가 대의를 품기 마련인데....여긴 또 버림 받은 황자고 하니 더더욱 황실에 인정 받기 위해 그럴 것도 같은데
그런것도 없어 그냥 여주랑 잘먹고 잘사는게 더 중요함ㅋㅋㅋㅋ
진짜 별큰뜻없이 모든 우선순위가 여주인 남주 보고 싶으면 이 캐릭 괜찮을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