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을 거 같아ㅋㅋㅋ 만약에 적수풍륭이랑 결혼까지 마쳤다면 어땠을까
소요가 풍륭이랑 지내면서 마음의 방을 하나 더 늘렸더라면ㅋㅋㅋ 그럼 창현은 자기가 스스로 밀어넣은 거니 감정 더 재밌을 것 같고ㅋㅋㅋ
소요가 적수풍륭한테 깊은 마음만 있었다면 사실 제일 나은 선택인 데다가 결혼까지 해버리면 흥미진진했을 것 같아
((내가 우리나라 시트콤 프란체스카 12각 관계 같은 것 좋아함ㅋㅋㅋ))
장상사 진짜 남캐들 다 취향 저격이라 너무 재밌어 이런 드라마 또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