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옌에게는 이판을 찾아갔다가 야멸차게 외면당한게, 이판에게는 불안을 호소하고 옆에 있어달라 혹은 나를 데려가달라고 애원했지만 외면당한게 인생에서 큰 트라우마? 같다고 생각들었음 그래서 홍콩으로 찾아와 달라고 직접 연락한 이판 (다른 사람의 말로 전하지 않고 직접 연락한거) 과 그연락 닿아서 찾아가 이판한테 안긴 (본인이 더 안긴듯한 느낌이라) 쌍옌 둘다를 신경쓴 시퀀스라고 느껴서 너무 좋았음
잡담 난홍 난 드라마 후반부가 좋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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