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초반부라고 하지만 남여배 전부 지금 캐릭에 찰떡인 느낌이 안들어......
이건 편집 문제도 있어보임 전생을 너무 조각조각 붙여놔서 과거서사 몰입도 안되고 뭔 전개인지도 모르겠어;;
여주는 전생을 기억해서 나름 애틋하고 그런데 남주는 아무것도 없이 감정이 급전개야
사실 남주가 지금 뭐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리고 사건사고는 많은데 그걸 복선을 깔면서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막 자극적으로 펼쳐놓는데 급급한 느낌이라....
호감배 있어서 보긴보는데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