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이 강사한테 자기가 부모에게 사랑 받은적도 없이 변방에 버려진 얘기하는데 진짜 찌통임ㅠㅠ 눈빛이ㅠㅠㅠ
강사가 그 얘기 듣고 '태어나자마자 불길한 존재가 되어버린 우리'라고 하는데 앞 화에서 둘째어머니가 못되쳐먹었어도 자식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는 모습이랑 장흥후 세자가 몹쓸 짓을 했어도 자식이라고 대신 목숨버리는 어머니까지 보여주고 나서라 더 뭔가 맘이 안좋더라고..
앞에서 나온 에피들이 그냥 소모성이 아니어서 좋았음ㅠ

유진이 강사한테 자기가 부모에게 사랑 받은적도 없이 변방에 버려진 얘기하는데 진짜 찌통임ㅠㅠ 눈빛이ㅠㅠㅠ
강사가 그 얘기 듣고 '태어나자마자 불길한 존재가 되어버린 우리'라고 하는데 앞 화에서 둘째어머니가 못되쳐먹었어도 자식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는 모습이랑 장흥후 세자가 몹쓸 짓을 했어도 자식이라고 대신 목숨버리는 어머니까지 보여주고 나서라 더 뭔가 맘이 안좋더라고..
앞에서 나온 에피들이 그냥 소모성이 아니어서 좋았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