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 여주는 기본적으로 짱쎈 본체가 모종의 이유로 아방해지거나 하찮아져서 쎈버젼 아방버젼 무조건 한번씩은 보여주는데, 보통 아방버젼(...)일 때에는 너무 아방(...)한 나머지 민폐를 끼친다거나 오해를 해서 고구마를 준다던가하는 내용이 꼭 들어가잖아ㅋㅋㅋㅋ
근데 그 틀을 완전히 깨버린게 염염이라고요🥲
약할때나 강할때나 기억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한번의 흔들림도 없이 벅뚜벅뚜 직진으로 사랑과 포용길만 걷는 우리 염염이ㅠㅠㅠㅠㅠ 진짜 한결같은 벤츠력을 자랑하잖아ㅠㅠㅠㅠ 언제나 강단 있는 모습이 정말 용맹기특 갱얼쥐가 아닐 수가 없고요ㅠㅠㅠㅠㅠㅠㅠ
글고 이수도 로맨스 남주로서 본분 다하는거 최고야
일단 (여주제외) 이성이라곤 동물 한마리도 허용 안 할것 같은 철벽남인데 여주에게만은 언제나 한없이 끌려버리는 허벌심장인 점...굿... 스윗폭신말랑 눈빛과 말투와 행동을 가졌지만 여주만이 볼 수 있다네요 네ㅋ 그렇답니다 행복하시고요
다 떠나서 등위 이수 ㅈㄴㅈㄴㅈㄴㅈㄴ 미인임 너무 아름다우심 제발 고장극 더 찍어 소같이 찍어내 plz
근데 이수가 더 절절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감상
아 물론 이수가 더 할 나위 없이 청가염염에게 애절하고 다정하지만 뭔가 연출이 후반부에 아쉽다....? 청가 기억돌아올 때, 이수 기억 돌아올 때 좀 더 피땀눈물후회오열을 보여줬으면 좋지않았을까🙂
물론 어쨌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끝-이 아니라 어떻게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는지까지 구구절절 보여줘서 너무 완벽하고 좋았어 그치만 그 행복 이전에 이수가 조금 더 피토하고 울었으면 좋았겠다... 이수... 결론적으론 최고로 행복해지되 그전까진 좀 더 굴러줘하는 그런 마음 캬캬https://img.theqoo.net/VMLi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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