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커플들은 만날수록 스킨십도 진해지고 더 과격해지고
장면들 찍을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만 살살, 하면서 보게 된다 휴..
그래도 일이니까 해야한다는 진방동 말이 생각나긴 하지만
여주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빡쳐서 남주랑 잔 거 맞아?
13화까지 봤는데 아직 서사가 안 풀려서 궁금해
이렇게까지 여주가 남주에게 들이대는 드라마 못봤다
진짜 같이 자려고 온갖 애쓰는데 어우 ㅋㅋ
남주가 자기 쌍둥이라는 거 알면 여주한테 안 떨어지려고 할텐데
그때가 또 재밌을 듯
지금 동생놈 때문에 오해하고 있어서 이 건 또 이거대로 재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