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가 환생 시키려고 자기 금단 반개 줘버렸고+죄책감에 삶의 의지도 그닥 없었는데 또 령천인가 마계쪽 봉인 막으라는 목청가 유언때문에 어쩔수 없이 무정도 수련해서 살아남은거잖아. 근데 18년후에 다시 사부님 환생인 염염이가 눈앞에서 알짱거리는데 어떻게 참아요...
어차피 염염이 목청가 기억 다 되찾으면 자기 용서 안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빙련공 결국 파괴되면 마지막 수단인 자기 목숨으로 령천 봉인하겠다 이런 생각인듯...ㅠㅠ
어차피 염염이 목청가 기억 다 되찾으면 자기 용서 안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빙련공 결국 파괴되면 마지막 수단인 자기 목숨으로 령천 봉인하겠다 이런 생각인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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