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여주(ab)가 만화가인데 과거에 누군가가 구해줬고 그 사람이 '라이'라고 각인된 라이터를 떨구고 갔음 여주는 계속해서 그 사람을 찾음
남주(왕안우)는 아편수사 때문에 조폭(?) 집단에 잠입한 초보 경찰인데 패거리들 총싸움중에 갑자기 여주가 나타나서 자기 대신 총맞고 쓰러짐 그리고 여주가 갖고 온 만화에 자기 과거와 앞으로 수사와 관련된 내용들이 그려져 있어서 이걸로 범인 찾음
중간중간 여주 시점보면 여주가 미래 인물이고 남주가 과거인물인데 서로 한번씩 타임슬립한 느낌(궁예중)
만화 삽화 많이 나오고 4화까지는 매회 에피소드 형식이어서 추리물 좋아하면 추천함
연출도 괜찮고 민국시대물인데 돈 많이 들었겠다 싶음
연기는 내기준으로 왕안우 연기 잘하는 편인데 여기서 액션도 잘하고 안젤라 베이비도 2화보고 잘해서 놀람 맛간 킬러 연기 찰떡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