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임슬립아니고 ㄱㅅㅎㅅ인거 초반에 눈치챘음
그래서 반전에 막 놀라고 그런것도 별로없긴했고
차라리 진짜로 이쪽이 ㄱㅅㅎㅅ이고 남주가 진짜 바이러스면 흥미진진했을듯
초반 미용실 메이크업 노잼도 지루해서 스킵하고
로맨스는....솔직히 남주가 여주 미워할때가 젤 재밌던듯
과거 스토리는 진짜 취향이었는데 진짜 짧게 나오고
가상현실인거 이미 10화중후반에서 밝혀지는데 30화까지 넘 지루함
후반부에 이모든게 한여자의 음모라는것도 넘...어설프고
뇌에 칩때문에 신파찍는건 진짜 ㅇㅅㅇ 표정으로 보게됨 어치피 여주 안죽을 분위기라...
럽라도 기억찾고 둘이 사귀면서 노잼되고
키스신 한번나오는데 그마저 풀샷안줌 물에비친 장면 장난하나
아무튼 이래저래 아쉬움이 남음..
과거시절은 진짜 좋았다
그리고 퍼킹 메이크업은 막화 마지막 순간까지 나오더라
마지막장면이 메이크업대회 지켜보는거라 어이털림
그리고 엔딩 갑자기 교장님 훈화말씀st이라 별로였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