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최고의 중드캐릭터야ㅠㅠㅠ 쿠플 깔려있는데 많이 추천해준 성한찬란 그냥 밥먹을때 틀었는데 한 열흘 나가있는 시간빼고 집오면 이것만 봤어ㅠ..... 다보고나서 얼마나 여운이 남던지....소상이 사랑스럽고 생동감있어 좋았다면 능불의는 한 사람안에 얼마나 복잡한 사정과 비극이 있는지 같이 공감하며 보게됐어ㅠㅠ 티끌없이 온전히 100% 순도의 사랑을 하고 키워준 황제를 아버지처럼 생각하면서도 자라는동안 가장 깊숙한 비밀은 철저히 숨기고 같이 자란 태자와 삼황자를 형제처럼 아끼지만 한사람에겐 더 나아지라고 충고하고 한사람은 인정하며 선을 넘지않음..... 백성들과 무고한 이에겐 다정하고 좋은 장군이지만 복수의 대상에겐 누구보다 잔인해질수 있는 사람ㅠㅠ.... 드라마 보는 내내 눈을 뗄수없고 능익 생신연에선 진정한 도파민과 슬픔을 느껴버림....... 많이 보진 않았지만 고장극은 이거저거 본거같은데 성한찬란은 진짜 가장 강렬한 중드였어.... 타드 시작했는데 진행못하고 다시 이거 틀고있다
잡담 성한찬란 능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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