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땐 슬프고 재밌었지만 그 날 하루 여운이 끝이었거든 그러다 다른 중드들 보는데 처음 7회 정도까지는 재밌다고 보는데
전쟁씬이나 싸우는 씬 나오면 자꾸 일념관산이 생각나고 비교가 됨
여주가 잘 싸운다고 나오는 드라마인데 반대편한테 붙잡히고 싸움도 그닥 못하는 거 보면
여의였으면 줘팼을 건데 이런 생각이 나서 보다가 흥미를 잃어서 안 보게 되더라
어째 처음 봤을 때보다 시간이 지나니까 더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주말동안 후반부 다시 봤는데 처음보다 더 재밌고 집중이 잘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