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로 현야 목소리에 영업당해서 시작했는데 뭔가 응연제군 목소리는 좀 다른 것 같아 응연제군 목소리도 좋은데 그냥 다른 느낌이라서!! 내가 봤던 장면이 "기다려 끝은 다시 쓰면 돼" 인데 진지한 장면이라 다르게 느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