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는 49회야
신부 정소상은 혼례날 전날이라서 혼례복을 입고서 신랑 능불의를 기다리고 있었던 중이고
불의는 신부에게 가지 않고 명복상의 아버지? 능익의 생일날에 가서 살육파티를 하고 난 후의 장면
아무리 기다려도 신랑이 나타나지 않고 심복도 오지 않아서
정소상이 직접 능익의 집에 나타난 그 이후...
소상이 얽히지 않기를 바랬기에 능불의 혼자 다 감수하려고 하였는 데 정소상이 말을 타고 나타남
소상이 따라서 소상이 가족들이 총출동했어 ㅠㅠㅠㅠ(사실 난 이때 소상이 엄마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다짐함 ㅋ)


왜 중드에서는 절벽이 꼭 나오고 남여주를 궁지로 모나

자기를 포기하라는 불의와 절대 그럴 수 없다는 소상

자기를 버리면 평생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는 소상

결국 소상을 밀어버리고 혼자서 벼랑으로 떨어지는 불의

소상은 뒤늦게 다급하게 불의에게 손을 내밀어보지만 하염없이 벼랑으로 떨어지는 불의

소상의 놀람 절망 슬픔 ㅠㅠㅠㅠ
성한찬란은 24회 이후까지 참고 보면 정말 쉴새없이 몰아치는 드라마야
https://m.youtu.be/xJkIBPNaM7U?si=dF1kmHqiHZ2bww0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