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야 다봤다..
회사이야기 많아서 노잼이라는 후기도 있었는데
어쨌든 회사일을 통해서 여주남주가 더 끈끈해지는것도 있어서
스킵안하고 다봤어
(아 물론 중뽕 대사는 다 넘김 ㅋㅋㅋ 오글거려서 원 ㅋㅋ)
장빈빈은 삼생에서 처음 알았던 배우인데 삼생 극중 캐릭이 너무 별로라서
그 이후에는 출연작 관심안갔거든.
근데 삼분야 통해서 진짜...다시 봤다......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장난아니고 멜로눈깔 돌았음요....
그리고 앞으로 현대극 할 때마다 안경 써줬으면..안경 너무 잘 어울림ㅠㅠ
우치엔은 말해뭐해..
똑부러지고 사랑스러운 캐릭 연기 진짜 최고다
나는 멜로가 중요해서 ㅋㅋ
전설의 20회 키스씬 이후에도 충분히 꽁냥거려서 만_족 ㅋㅋㅋㅋ
찾아보니 29회 메이킹 영상이 찐이라길래 찾아봤는데
촬영 들어가니까 진짜 장난아니던데
컷 하니까 장빈빈 왤케 쑥스러워하냐 ㅋㅋㅋ 귀엽 ㅋㅋㅋ
암튼 3일만에 다봤는데 잼있었지만 아쉬운 부분도 많음..
그렇지만 중드볼때 연출이나 대본은 포기하고 보는게 있어서ㅋ
내가 중드보는 기준내에서는 잼있게 본 드라마였다
장빈빈 필모깰까 생각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