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문이 다 씹어먹는수준임
주아문 죽는순간부터 노잼되는것도 맞음
거기다 탕웨이 연기 진짜 초반부터 끝까지 부자연스럽고 어색한데 솔직히 진짜 작가가 탕웨이한테 뭔감정있나 싶을정도로 여주인공을 존나 무매력으로 만들어놓은데다 오히려 여조나 주변인물들이 훨씬 입체적이여서
대명풍화 보는내내 탕웨이 시놉사기 당한거아닐까 생각들정도임
주아문 죽는순간부터 노잼되는것도 맞음
거기다 탕웨이 연기 진짜 초반부터 끝까지 부자연스럽고 어색한데 솔직히 진짜 작가가 탕웨이한테 뭔감정있나 싶을정도로 여주인공을 존나 무매력으로 만들어놓은데다 오히려 여조나 주변인물들이 훨씬 입체적이여서
대명풍화 보는내내 탕웨이 시놉사기 당한거아닐까 생각들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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