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요요가 다른 남성이랑 혼인한다고 땅땅했는데 그 와중에 요요랑 요요 집안 체면 세워준다고 황제한테 상패? 아무튼 그런 거 써달라고 부탁해서 자기 전장 나가기 전에 하사한 거
그 와중에 요요 넘어질 뻔한 거 잡아주는데 요요가 놀라면서 뒤로 빠지니깐 그런 거리 두는 요요보면서 상처받은 눈하고는 다시는 볼 일 없을거라고? 잘 지내라고? 아무튼 쿨하게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날 때 이때 위험한 ㄹㅇ 죽을 지도 모르는 전장으로 나가는 거라 찐으로 앞으로 못 볼 수도 있었음
진짜 이녀석이 진정한 남자다 ㅇㅈㄹ하면서 입에 주먹 넣고 봄
요요를 진짜 마음 속으로 아끼고 사랑하면서도 티내지 않고 다른 남성과 결혼한다고 하니 그저 행복을 빌어주고 체면까지 세워주며 방해 않고 지 할 일 하러 떠남ㅜ 히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