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음을 처음 느낀 초반 𝕪𝕖𝕠𝕞𝕓𝕪𝕖𝕠𝕟𝕘...
주변인들을 전부 관객으로 만드는 둘만의 사랑 💕
무서운 집착녀의 마수를 간신히 피한 이겸은
보녕 앞에서 당당히 자신의 성과를 고하고
꽁냥엔딩 ㅋㅋㅋㅋㅋㅋㅋ
다쳤는데 술마시다 딱걸린 이겸
보녕의 추궁에 엄살과 애교 필살기 ㅋㅋㅋㅋㅋㅋㅋ
다 나아서 펄펄 날아다니면서
보녕이 걱정해주는게 좋아서 친구를 팔아 넘기는 짓까지 서슴치 않는 폭스남 이겸
시도때도없이 으이구 🙄
가장 큰 피해자는 보녕이 시녀임ㅠ
보녕이가 질투하니까 좋아죽고요?
오래도록 기다린 대망의 첫날밤‼️
아마도 이겸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재밌었던 장면들만 짤로 만들었는데 아까워서 올림 ㅋㅋㅋㅋ
나는 가남전은 빌런들이 설쳐도 결혼후 둘이 꽁냥질할때가 젤 재밌더라ㅋㅋㅋㅋ 케미도 좋고 증순희가 로코연기를 너무 찰지게해서 재밌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완전 후반부에 둘 오해구간이 재미없어서 아쉽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