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4월에 이 작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 맹세코 9월에 처음 제안을 받았다. 그 전엔 말도 들은 적이 없다.
- 4월부터 반년간 조로사 팬덤한테 두들겨 맞았던 거 반박함
2. 이건 결코 내게 엄청난 작품이 아니다. 아직 배우로서는 신인이라 작품의 선택의 여지는 적은 편이고 앞으로 더 큰 프로젝트를 기대하고 있다.
- 이건 조로사 팬덤이 류우녕 측에서 술자리에 로비해서 주2 자리 얻었다고 루머 퍼트리고 다녔는데 그거 반박하는 거
실제로 ㄹㅇ 류우녕한텐 엄청난 작품이 아님 일념관산으로 류시시드라마 남주, 류타오 드라마에도 주3에 남주로 들어감 꽌시 엄청 좋은 편...
3. 나는 이전까지 진준걸이나 장설영처럼 충분히 좋은 배우들과 많은 협업을 했었다.
- 탑배작품도 많이 들어가는데 일부러 그걸 제외하고 같이 작업했던 배우들 중 조로사랑 나이 비슷하고 아역출신에 연기 잘하는 둘을 얘기한 듯
4. 여태 배우생활 하면서 이런 난리는 처음이다. 당황스럽다.
- 조로사 후원회가 그만큼 ㄹㅈㄷ라는 뜻임
5. 크랭크인도 안했는데 이렇게 혼란스러운 걸 보니까 당황스럽고 마음이 뒤숭숭하다. 어차피 욕은 먹을 대로 먹었으니 네 달만 찍고 끝내겠다.
- 폭로 ㄹㅈㄷ22 수박꾼들의 사이다
6. 그리고 난 번위싸움을 류타오와 절대 한 적이 없다. 이건 분명히 하겠다.
- 류타오 드라마 류우녕이 들어가니까 조로사팬덤이 번위싸움 루머 퍼트린 거 정정함 원래 류우녕은 번위싸움 하지 말라고 팬덤관리 시키는 배우였음
7. (팬덤들에게) 절요 이야기는 일절 하지 말았으면 한다.
- 지금 수사중인 송조아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 향후 드라마의 방향을 모르니까 아예 절요 이야긴 하지 말자고 미리 박아버림
같은 왕홍 출신에 조로사보다 훨씬 나이가 많으니까 입은 가벼워도 반응하는 속도나 처신하는 숙련도가 다른듯
막판에 절요 이야기 하지 말자고 한것까지 와 ㅋㅋㅋ 한 처먹이기보다 다 까발리기가 이렇게 시원할 줄이야..... 네 달만 찍고 끝내겠댘ㅋㅋㅋ
조로사 측에서 퍼트렸던 더러운 술자리 로비 루머, 번위싸움 루머도 다 쳐내고 4월 주2 설까지 다 정정하고 반박해 버리네 와... 이렇게 시원한 적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