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어서 넷플 쳐다보다가
사전정보 1도없이 어쩌다 경경일상이 눈에 들어와서 재생했는데
여주도 예쁘고 1화보다보니 귀여운 로코같아서 밥칭구로 계속 봄
살짝 가벼운 힐링 로코?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후반부에 폭풍눈물흘린거 나뿐...?
학가에피땐 그래도 그냥 안쓰럽네.. 이정도로 지나갔는데
원영군주 에피때 아버지랑 화해씬에서 1차 눈물 이미가 보낸 서약서 읽을때 오열함 ㅠㅠㅠㅠㅠㅠㅠ
그정도로 눈물날 씬은 아니엇던거 같은데 이상하게 눈물 주체가 안되더라 흑흑 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중드봐서 첨엔 와 40화 많은데 언제다보지 이랬는데 그게 나일리가 ㅠ.....
이제 몇화 남지도 않아서 더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