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여설 후반부에 여묵 비중이 커지면서 거의 무협 3인조의 모험처럼 전개되는데 난 주인공들 얘기만 보고싶은데 왜 자꾸 섭남이 이렇게 많이 나오지? 했거든 ㅋㅋㅋ
알고보니 원래 여묵이 남주인데 응연으로 드라마 만든거라 그랬던거 ㅋㅋㅋ
원작은 여묵이 남주될만했다고 하는데 드라마만 본 나는 여묵이 참 사람이 좋긴한데 거기까지여서 후반부에 메인 분량이 적어지는게 아쉬웠음 ㅜㅜ
근데 남주를 바꿔서 각색한거라 어쩔 수 없었겠지 ㅜㅜ
침향여설 후반부에 여묵 비중이 커지면서 거의 무협 3인조의 모험처럼 전개되는데 난 주인공들 얘기만 보고싶은데 왜 자꾸 섭남이 이렇게 많이 나오지? 했거든 ㅋㅋㅋ
알고보니 원래 여묵이 남주인데 응연으로 드라마 만든거라 그랬던거 ㅋㅋㅋ
원작은 여묵이 남주될만했다고 하는데 드라마만 본 나는 여묵이 참 사람이 좋긴한데 거기까지여서 후반부에 메인 분량이 적어지는게 아쉬웠음 ㅜㅜ
근데 남주를 바꿔서 각색한거라 어쩔 수 없었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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