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차지독이 어차피 뇌까지 퍼지면 정신적문제동반하면서 죽어가는거라 연화 마지막이 결국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긴했거든? 원작에서 정신적문제로 기억도 잃고 자기자신도 잃은게 너무 아프게 느껴져서 드라마가 어찌될지 궁금했던건데...
다행히 정신잃고 기억잃고 자기자신도 모른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않는쪽을 선택한게 조금 고마움...
마지막 연화가 돌아다니면서 바다보고있었던장면 보여준거만으로도 그냥 스스로 선택을 할수있게 해줘서 나는 각색한분한테 고마워 자기자신도 정신도 잃어가는 모습 엔딩에 나왔으면 진짜 계속 심란했을거같음 연화루 좋은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