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령이 팽곤 후처로 가고(이건 왕령 모친이 추진한 일) 엄마가 반역을 꾀해서 위폐되자 엄마 버림
결혼 해야 하는 데
엄마는 죄인이고 외가와 친가까지 다 모른 척 하자 소상이 황제에게 혼수를 넉넉하개 챙겨주라고 부탁함
팽곤과 행복하게 살다가 능불의가 팽곤을 잡아다가 고문하자
왕령이 소상에게 찾아가서 자기 임신했다고 남편을 살려달라고 하지만
고문 끝에 고질병이 도져서 사망함
또 소상이 왕령과 아이는 죄가 없다면서 사죄해달라고 청하고
황제는 사면령 내리고 수춘에 돌아가서 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