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홍콩 대만 시절 기억나는게 종초홍이랑 여배우가 제일 잘나간다고 듣긴 들음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947
그떄 한국에서는 천녀유혼으로 왕조현 인기가 폭발이라
스크린이라는 잡지사에서 국내 처음으로 홍콩에 기자 보내서 인터뷰 땄는데 그때 그 기자가 이야기 한바로는
현지에서는 왕조현은 신인 여배우고, 종초홍이 가장 인기있는 여배우라고 하던 기사 기억남
종초홍은 결혼 하면서 영화계를 떠난걸로 기억하는데 마지막 작품이 아마 장국영 주윤발과 함께 나왔던 종횡사해 였고 이 작품은
한국에서도 개봉되서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