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새해 연등회때 성곽 위에서 지켜보고 있는 링부이..ㅜㅜ
나는 비록 그 밝은 빛들 사이에 들어가지 못하고 어둠속에 있지만 그 불빛들 하나 하나를 소중히 지켜주고 싶다는 게 그 장면 하나로 너무 설명이 돼....ㅜㅜ
하나는 뇨뇨가 루요네 집에 가서 혼사 결정할때 링부이가 표창주러 온날
그날 뒤 후원에서 만나자나
근데 거기는 진짜 영상이 너무이뻐서 항상 좀 감탄하면서 봄.
출정을 앞두고 죽을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살아돌아온다면 그때는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지냅시다 하는데
주위 배경은 너무 찬란하고 아름답지만 링부이가 하는 대사는 역설적으로 너무 슬프자나...ㅜ그 대비가 너무 또렷해서 바로 돌아서는 뇨뇨의 모습이나 그걸 좀더 남아서 지켜보며 눈에 담는 링부이나 더 극적인거 같아..ㅜㅜ
마지막은 뭐..릉익 죽이는씬이지 뭐..ㅜ
칼춤추는데 그게 그대로 보여지지 않고 창호지에 피튀는걸로 길게 나오잖아. 거기서부터 마지막 릉익 목 따는거까지...ㅜ 하..여긴 딘짜...ㅜㅜ
사실 드라마에서 링부이 칼쓰는거 많이 나왔는데 반대로 여기선 그게 안나오잖아..오히려 그게 십수년동안에 맺힌 한이 더 진하게 들어나는거 같았음. 마지막에는 좀 소름이더라....
글고 잔챙이들 정리되고 마지막에 릉익 목따는 부분...마지막에 힘빼면서 대사 처리하는 오뢰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그걸 포커스 흐렸다가 서서히 포커스 맞추는 연출도 지렸다고 생각함. 뭔가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복수가 드디어 완성했다라는 희열이 그대로 느껴짐..물론 뒤에 이어지는 링부이 우는지 웃는지 모를 연기도 뭐 버릴거 하나읍꼬...ㅜㅜ
하...성한찬란 안본눈 사고싶다..나 지금 몇달째 성한찬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ㅜㅜㅜ
추가+++)
여기 데칼도좋아ㅋㅋ
물론 말탈때 잡아주는 씬거기도 좋긴한데
소상 위험하다 할때 뛰어가는 링부이ㅋ
화현이랑 동우현 때도 급히가긴가 글도 뭔가 대사치면서 가는데
마지막회에서는 대사도 없어ㅋㅋㅋ 전삭죽이자마자 그냥 전력질주ㅋㅋ
얼마나 가고 싶었겠어ㅋㅋㅋ진짜여기는 정신없이 말도 없이 그냥 뛰어가ㅋㅋ
나는 비록 그 밝은 빛들 사이에 들어가지 못하고 어둠속에 있지만 그 불빛들 하나 하나를 소중히 지켜주고 싶다는 게 그 장면 하나로 너무 설명이 돼....ㅜㅜ
하나는 뇨뇨가 루요네 집에 가서 혼사 결정할때 링부이가 표창주러 온날
그날 뒤 후원에서 만나자나
근데 거기는 진짜 영상이 너무이뻐서 항상 좀 감탄하면서 봄.
출정을 앞두고 죽을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살아돌아온다면 그때는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지냅시다 하는데
주위 배경은 너무 찬란하고 아름답지만 링부이가 하는 대사는 역설적으로 너무 슬프자나...ㅜ그 대비가 너무 또렷해서 바로 돌아서는 뇨뇨의 모습이나 그걸 좀더 남아서 지켜보며 눈에 담는 링부이나 더 극적인거 같아..ㅜㅜ
마지막은 뭐..릉익 죽이는씬이지 뭐..ㅜ
칼춤추는데 그게 그대로 보여지지 않고 창호지에 피튀는걸로 길게 나오잖아. 거기서부터 마지막 릉익 목 따는거까지...ㅜ 하..여긴 딘짜...ㅜㅜ
사실 드라마에서 링부이 칼쓰는거 많이 나왔는데 반대로 여기선 그게 안나오잖아..오히려 그게 십수년동안에 맺힌 한이 더 진하게 들어나는거 같았음. 마지막에는 좀 소름이더라....
글고 잔챙이들 정리되고 마지막에 릉익 목따는 부분...마지막에 힘빼면서 대사 처리하는 오뢰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그걸 포커스 흐렸다가 서서히 포커스 맞추는 연출도 지렸다고 생각함. 뭔가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복수가 드디어 완성했다라는 희열이 그대로 느껴짐..물론 뒤에 이어지는 링부이 우는지 웃는지 모를 연기도 뭐 버릴거 하나읍꼬...ㅜㅜ
하...성한찬란 안본눈 사고싶다..나 지금 몇달째 성한찬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ㅜㅜㅜ
추가+++)
여기 데칼도좋아ㅋㅋ
물론 말탈때 잡아주는 씬거기도 좋긴한데
소상 위험하다 할때 뛰어가는 링부이ㅋ
화현이랑 동우현 때도 급히가긴가 글도 뭔가 대사치면서 가는데
마지막회에서는 대사도 없어ㅋㅋㅋ 전삭죽이자마자 그냥 전력질주ㅋㅋ
얼마나 가고 싶었겠어ㅋㅋㅋ진짜여기는 정신없이 말도 없이 그냥 뛰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