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극이고 고장극이고
중드에서 맨날 여주 하나만 바라보는 남주들 보다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있는데
갑자기 우연찮게 첫사랑과의 추억, 그리고 첫사랑의 존재에 사로잡히게 돼
어떻게든 첫사랑 찾아내려고 애쓰는 남주 보면서
아 이게 뭔가.... 싶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여친은 무슨 죄여.... 여친한테 왜 그랴....
것도 그렇고 남주 자위대 출신인 설정도 뭔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위대가 아니면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자위대를 보게 되네... 허허허허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