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드 오랜만은 아니지만 진짜 넘나 취향 맞는 거 나와서
웃으면서 보는 중
담송운 연기 좋은 건 말할 것도 없고
임경신의 재발견이야
표정 되게 잘 쓴다 미묘한 감정 캐치가 잘 돼
초교전에서 우문월 캐릭터 때도 그렇게 연기 못한다 생각은 안 했긴한데
발전한 건가???
그 이후로 임경신 드라마 챙겨본 게 없어서....국내에 많이 들어와있으니 하나씩 보면 되겠구만(웃음)
지금 모두들 욕했던 11화 보는데 ㅋㅋㅋㅋ진짜 대사들도 주옥같고 루지밍(임경신) 독특한 캐릭터야
여주한테 병 주고 약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껴보고 싶지만 계속 다음 화 자동재생 하고 있어
담주 화욜이 매우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