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랑 17년부터 분쟁 생겨서 지금까지 소송 중
15년 차이쉬쿤 <星动亚洲>라는 서바이벌에 출연해서 연습생 됨. 규정에 따라 전 소속사랑 계약하고 SWIM이라는 그룹 멤버 됨. 1년동안의 트레이닝을 받았고 데뷔 전 회사가 뜨고 튈까봐 보충합의서 체결해서 해약금을 800만위안(15.2억원)에서 8000만위안(152억원)으로 올림. 차이쉬쿤 계약하고 16년 10월 SWIM으로 데뷔
데뷔하고 4년만에 차이쉬쿤 해약금 비합리적이라는 이유로 전 소속사 고소함. 전 소속사는 내가 힘들게 2년동안 트레이닝 시켜서 데뷔시켰더니 물먹이네 하면서 역고소하면서 해약금을 8000만위안에서 5000만위안으로 내림. 하지만 여전히 합의 못 봄. 1차 재판 때 전 소속사가 5000만위안을 계약 계속 이행하는 쪽으로 입장 바꿈. 한마디로 해약금 안 물면 못 나간다는 입장임.
저러다 18년 10월 법원이 계약해지하라는 판결 내리고 위약금에 대해서는 당사자끼리 알아서 합의 보라고 했는데 아직 합의 못 봐서 전 소속사가 상소함. 19년 2월, 전 소속사가 상소 철회함. 다들 합의 본 줄 알았는데 여전히 해결 못 함. 19년~22년사이 기소-철회-재기소 반복하면서 위약금 배상하라고 요구했고 차이쉬쿤도 계속 역고소했지만 아직까지 저러고 있음
오늘 전 소속사가 공개한 자료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손 잡아서 한국쪽이 전문 트레이닝 및 데뷔를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체결한 계약서임. 금액은 연습생들 "아티스트 지원비-트레이닝(노래, 랩, 댄스, 언어교육, 특강 등)"가 19.86억원이고 "아티스트 지원비-이미지, 의료(미용실, 피부샵, 스타일, 의료지원&성형, 의상, 사진, 헤메 등)" 이 21.31억원, 총 41.17억원 나옴
즉, 전 소속사 측은 내가 이만큼 사전 투자해서 널 키웠더니 뜨자마자 계약 무시하고 튀네? 엿먹여야지 해서 공개한 거고
차이쉬쿤 측은 해약금 말도 안 돼 무효야 이러고 소송함.
법원은 해약금 너무 높으니까 계약해지하고 위약금은 둘이 알아서 해결해 했는데 아직 해결 못하고 저러고 있음
